전체 글25 <충북일보> 아침을 여는 시 - 인간극장 / 안재식 시인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13331 [충북일보] 아침을 여는 詩 - 인간극장인간극장 안재식 시인・가곡작사가・동화작가 한국문인협회 편집위원 52살 총각 아들 82살 치매 엄마 단둘이 살아가는 인간극장을 본다 ―고마워요 엄마 ―고마워요 아들www.inews365.com인간극장 안재식 시인・가곡작사가・동화작가 한국문인협회 편집위원52살 총각 아들82살 치매 엄마단둘이 살아가는인간극장을 본다―고마워요 엄마―고마워요 아들찡~ 눈물샘이 솟는다살아계심이 기쁨인 것을살아계심이 감사인 것을아, 울 엄니느닷없이 떠난 자리에잔디는 세월만큼 무심히 자라고내 부끄럼도 그만큼 자라고눈물나무에 새순이 붉은 봄날건방 떨던 날들이 스치운다 2026. 4. 18. <브레이크뉴스> 안재식 시인, 설 맞아 신작시 ‘인간극장’으로 가족의 의미 되새겨2026년 신문예 3월호 신작시 발표…“살아계심이 기쁨이고 감사” https://www.breaknews.com/1184682 ≪브레이크뉴스≫ 안재식 시인, 설 맞아 신작시 ‘인간극장’으로 가족의 의미 되새겨안재식 시인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설 명절을 앞두고 안재식 시인이 신작시 「인간극장」을 통해 가족의www.breaknews.com ▲ 안재식 시인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설 명절을 앞두고 안재식 시인이 신작시 「인간극장」을 통해 가족의 의미와 삶의 존엄을 다시금 환기했다. 이번 작품은 2026년 신문예 3월호에 발표된 신작으로, 치매를 앓는 82세 어머니와 52세 총각 아들이 단둘이 살아가는 일상을 담담하면서도 깊은 울림으로 그려냈다. 인간극장 52살 총각 아들82살 치매 엄마단.. 2026. 4. 18. [4월의 시] 봄날 ㅡ 안재식 [4월의 시] 봄날 / 안재식 보드랍고 따스운 바람도 순하고 파아란 풀잎도 우르르 나왔네마음껏 크라고, 엄마가 품에서 내려줬나 봐#봄날 #4월에읽는시 #풀잎 #엄마 #자유 #독립 2025. 4. 2. <시> 삼월이 오면 / 안재식 시인.. 3월에 읽는 시 삼월이 오면 안재식(1942~)하늘에 층층이 접어둔햇볕을 꺼낸다겨우내 묵은 먼지탈탈털어얼음장 밑 흐르는 냇물에흔들어 씻은그 햇볕, 그리운 너에게퀵으로 보내면쪼그만 별들이 낮은 땅에 새록새록피겠지, 아이들처럼#삼월#봄#봄에 읽는 시#안재식#삼월이 오면#3월에 읽는 시#어른이 읽는 동시#3월 2025. 2. 25. 이전 1 2 3 4 ··· 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