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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인 안재식-세상을 만나려고 꽃을 본다
  • 소식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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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시] 봄날 ㅡ 안재식 [4월의 시] 봄날 / 안재식 보드랍고 따스운 바람도 순하고 파아란 풀잎도 우르르 나왔네마음껏 크라고, 엄마가 품에서 내려줬나 봐#봄날 #4월에읽는시 #풀잎 #엄마 #자유 #독립 2025. 4. 2.
<시> 삼월이 오면 / 안재식 시인.. 3월에 읽는 시 삼월이 오면 안재식(1942~)하늘에 층층이 접어둔햇볕을 꺼낸다겨우내 묵은 먼지탈탈털어얼음장 밑 흐르는 냇물에흔들어 씻은그 햇볕, 그리운 너에게퀵으로 보내면쪼그만 별들이 낮은 땅에 새록새록피겠지, 아이들처럼#삼월#봄#봄에 읽는 시#안재식#삼월이 오면#3월에 읽는 시#어른이 읽는 동시#3월 2025. 2. 25.
<1월의 詩> 새해 첫 마음 / 안재식 시인 1월의 詩 새해 첫 마음 안재식 (서울, 1942~)작년, 그리고 새해한순간에 한 해가 바뀌는 마법울고 웃었던 소중한 인연들,그 알을 품고 설레고 싶다올해엔 누구를 만날까무슨 일이 생길까기다림은 희망이요,기다리는 사람이 있다는 건 행복이다아랫목을 덥히고매양기다려주는 가족이 있어참 열심히 살았는데.....나목이 서걱대는언덕배기에 함박눈 내렸다자박이는 발걸음 소리사락사락 쌓여가는 그리움새해 첫날, 기다리는 사람이 되어가슴속 온풍기를 돌린다 2025. 1. 27.
[오늘을 여는 시] 겨울강이 전하는 말 - 시사경제신문 [오늘을 여는 시] 겨울강이 전하는 말  [오늘을 여는 시] 겨울강이 전하는 말 - 시사경제신문[시사경제신문=하인규 기자] 안재식 시인(가곡작사가・동화작가)은 현재 한국문인협회 편집위원, 국제PEN한국본부 자문위원, 《소정문학》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시가곡으로 『그리운 사람www.sisanews.kr[오늘을 여는 시] 겨울강이 전하는 말 - 시사경제신문  안재식 시인안재식 시인[시사경제신문=하인규 기자] 안재식 시인(가곡작사가・동화작가)은 현재 한국문인협회 편집위원, 국제PEN한국본부 자문위원, 《소정문학》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시가곡으로 『그리운 사람에게』 등 20여 곡, 저서로는 『야누스의 두 얼굴』, 『설화의 고향, 중랑』, 『검정고무신을 신은 제비꽃』, 『조선말 사대부 27인의 편지, 우경.. 2024. 11. 27.